짊이 스스로에게 저주를 봉인해서 나무가 되었다는 비참한 얘기가 아니라도
짊이 거목에 수집한 저주를 봉인했다든가 할수도 있지
망자들 원념같은거 봉인해서 망사대 소울연성으로 나오는거고
아마 초기엔 밑의 쌓아올리는자 제단이랑 연결해서 최초의 쌓아올리는자 짊이 아니었을까 싶음

무엇보다 진짜 짊이였다면 소울연성으로 휘직얼자나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