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딜과 짊은 나무가 되어버렸고 불사자의 거리에 있는 주민 일부도 나무가 되어버렸고, 설리번은 나무인간에 어머니또한 나무 휴먼이다. 설리번도 사실 숨겨놓은 꿍꿍이가 나무의 시대로 되돌리려 했던것이 아닐까?? +이자리스의 마녀도 못자리가 되었고 2편의 거인들도 나무가 되었다 일하다가 힘들어서 개소리좀 해봤음
설리번은 죄의 불로 태초의 불을 대신할 생각이었던 느낌 장작으로 엘드리치 던졌을듯 내생각임
나무거인도 그렇고 진짜 나무되는데 뭐 있는듯
그러네 생각해보니까 나무거인도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