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찍고 나서 버튼 잘못 눌러서 낙사함. 한번 더 갔다 옴 ㅅㅂ.
수호룡의 둥지에서 자폭 미라의 씹다굴 미친 콤보에 당해 꼴랑 8000 소울로 후다닥 제사장으로 도망옴. 암령은 당연히 제낌.
제사장은 보스 가는길에 몹이 넷 그마저도 하나는 한번 잡으면 영원히 사라지니 사실상 셋임.
근데 두번째 놈이 미친놈이라 까딱 잘못하면 골로 감. 어찌어찌 안 골로 가다가 50000소울 돌파 직전에 골로 가서 소울 다 날림 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뻘짓 여러번해서 결국 남은건 또 8000소울.
이제 더 이상 그놈들도 안 나오지만 문제는 바로 보스. 가디언 소드로 하니 답이 없어서 그레이트 소드 5강을 들고감. 순수 근력캔데 지금껏 기량 보정 A인 가디언 소드를 들고 다님. 보정이 뭔지도 어제 암.
어쨌든 드디어 잡았다 이거여. 소울도 존나 많이 줌 ㅎㄷㄷ
자, 이제 엔딩이 멀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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