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옆에 흰색글귀같은것이 있길래 소환해봤더니 흰색영체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암령이라는건줄알고 휘적휘적거리다 팀인것을 깨닫고 안심하는순간


화면에 암령이침입했다는 메세지가 뜨며 영체는기세좋게 암령과 싸우려 달려나갔고 저는 그순간 제 눈을 믿지못했습니다


암령의 생김새를보고 어렴풋이 실력차를 느꼈지만 흰영체가 단 3대만에 녹아내리는 압도적인 차이를보고 두려움에 떨며구석으로 굴러 숨었지요






결국 발각된 저는 두려움에 떨며


제발 죽이지 말아달라는 뜻으로 무기와 방패를 해제하고 인사제스쳐를 취했지만 돌아온것은 







격렬한 내장뽑기와





흡성대법이었읍니다...





그렇게 시작한지 몇시간도안된 닼린이를 처참하게 유린하고서 고고하게 떠나간 암령을 두려워하고, 저주하며


다시는 저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용기내어 여러분께 글을올립니다


뉴비혐오를 멈춰주새오....


뉴비를 아껴주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