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 될 때 그냥 몹 배치랑 아이템 정도만 바뀐 줄 알았는데 세세하게 바뀐 것도 좀 있더라. 아직 드렝글레이그도 도착 못해서 다 판단은 못 하겠지만



dlc 열쇠는 겜 시작하자마자 주더라. 개꿀임



초반에 향나무 쓰는 곳이 스꼴보다 훨 적음. 그래서 겜 시작하자마자 튜토리얼맵 돌고 가정부 국자 받는 것도 가능함. 국자 끼면 적응력 등의 스탯이 올라서 초반에 유용함



바다 밑에 존재하는 시공간이 뒤틀린 레후의 항구는 꼴라보다 악랄해졌음


시발 그 나무 판자 밀어서 만드는 숏컷 스꼴라 때 생긴거더라. 게다가 스꼴에서도 실족사하는 걸로 유명한 루카티엘 ai는 오리지널에서 훨씬 더 멍청한 거 같았음



흙의 탑에서 원래 루카티엘 있는 방도 스꼴라에서 생긴 거 같고, 맵 구조도 몇 개 정도는 추가하거나 변경한 것 같음




지금까지 초반부 진행하면서 느낀 것 중 또 다른게, 초반 빛쐐 수급이 꼴보다 훨씬 적음. 그래서 빛쐐로 강화하는 금추의 메리트가 좀 떨어짐


몹 배치는 여전히 난해한 편이지만 스꼴보다는 훨 편했음. 그리고 하이데 기사는 까먹을만 하면 온갖 맵에서 쉬고 있고, 하이데에는 하이데 기사가 없음





꼴리지널도 재밌는데, 언젠가는 꼴리지널 갤코옵도 열 수 있지 않을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