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갤의 고인물 여러분 반갑습니다.

삼십대 아재 게이머입니다.

11월에 블본사서 농담아니라 한달넘게 게스코인 신부에게 참교육당하다가 겨울휴가동안 각성해서 블본을 다 깻습니다.


트로피로 보니까 그 사투가 보입니다.



성직자 야수잡은게 11월 14일인데



개스코인 잡은게 12월 25일 ㅋㅋㅋ





오늘새벽에 유년기의 끝까지 보았고...



DLC까지 풀 클리어.


블린이 얼마나 감격했으면 사진까지 찍었을까요.



이만하면 성배빼곤 다 한듯합니다.

정말 징글맞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마누라가 애보라고 했는데 


이러고 있다가 혼났습니다. 거실에 아기침대 끌고나와서 게임하면서 애기봄...




아 맞다. 질문도 있으요.

아무튼 이제 닼솔로 가려는데... 닼솔1은 몇년전에 깼었구요.

대방패에 창으로 푹찍해서 깼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 플레이가 플스랑 pc판은 완전 독립되어있다던데 뭘로 하는게 좋을까여.

플스? PC? 아무래도 PC가 사람이 많을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