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찾아낸 왕의 소울이 다크소울인데 그힘으로 심연마냥 적대하지도 않고 오히려 그윈을 돕는데 썼잖아
묘사를 보면 고리기사는 신족에게 대항 가능할만큼 강함
그윈이 무서워할 정도면 얼마나 센지 가늠이 됨
하지만 난쟁이왕은 그윈에게 충성하는 충신이었고 고룡전쟁때 말하지 않았는데도 지원군을 보냈음
하지만 돌아온건 고리도시라는 이름의 유배지였고 힘도 봉인당한채 살아감
그렇게 배신당한거나 다름없는 대우를 받아도 반발은 커녕 거기서 그냥 살음
이정도면 충신이 아니라 호구라고 할정도임
그놈의 불의 봉인은 인간의 어둠이 쌓여서 역효과로 고름수준까지 심각해짐
그윈이 어둠배척만 안했어도 3까지 일어난 문제들중 몇개는 일어나지도 않았을걸
니토가 망자화 더디게하려고 여러가지 노력하고
실제로 효과가 있었더거 보면 더 안타깝네
차라리 심연세력 구축을 시켰다면 아스토리우스도 그꼴은 안나고 더욱 막강한 나라가 되었을듯
모른다
모른다가 난쟁이 배척 안 했으면 다크소울 3도 안 나옴 쭀맘들은 모른다한테 절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