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노왕-돌진기 없어서 에스트 마음껏 마실 수 있음<- 마음이 너무 편해짐

 근거리패턴에서 어떤 방향으로 피해야 되는게 아니라 정확한 타이밍에 구르기만 하면 되서 리듬게임하는거 같았음

 원거리패턴은 피하는 방법이 딱 직관적으로 보여서 억울하지 않음


2위 프리데-1,2페는 번거로워서 싫었는데 3페는 내 피지컬로 감당할 수 있는 마지노선의 난이도였던듯 개 긴장하면서 재밌게 함


나머지는 그냥 필드 탐색하면서 에스트의 압박감과 함께 화톳불어딨나 찾는게 더 재밌었음


꼴지 미디르-씨발년이 존나 브레스 어떻게 피해야될지도 모르겠는데 데미지도 존나쎄 개자식이

나 원래 보스 패턴 잘 안외우고 눈으로 보고 피하는 편인데 얘는 도무지 어떻게 피하는지 모르겠어서 패턴 전조증상이랑 피하는 방법 외우고 나서야 깼음

브레스 맞으면 억울해 죽을거 같음



닼소3 다깼는데 뭐할까 세키로 할까 리마할까 2회차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