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노왕-돌진기 없어서 에스트 마음껏 마실 수 있음<- 마음이 너무 편해짐
근거리패턴에서 어떤 방향으로 피해야 되는게 아니라 정확한 타이밍에 구르기만 하면 되서 리듬게임하는거 같았음
원거리패턴은 피하는 방법이 딱 직관적으로 보여서 억울하지 않음
2위 프리데-1,2페는 번거로워서 싫었는데 3페는 내 피지컬로 감당할 수 있는 마지노선의 난이도였던듯 개 긴장하면서 재밌게 함
나머지는 그냥 필드 탐색하면서 에스트의 압박감과 함께 화톳불어딨나 찾는게 더 재밌었음
꼴지 미디르-씨발년이 존나 브레스 어떻게 피해야될지도 모르겠는데 데미지도 존나쎄 개자식이
나 원래 보스 패턴 잘 안외우고 눈으로 보고 피하는 편인데 얘는 도무지 어떻게 피하는지 모르겠어서 패턴 전조증상이랑 피하는 방법 외우고 나서야 깼음
브레스 맞으면 억울해 죽을거 같음
닼소3 다깼는데 뭐할까 세키로 할까 리마할까 2회차할까
노왕 처음할 때 활로만 잡았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그렇게도 잡을 수 있을거 같더라
나도 그랬는데ㅋㅋ - dc App
코옵해야지 - dc App
갤기장 열면 기웃거려 볼까 쫄린다ㅋㅋㅋㅋ
미디르가 개꿀잼인데
아냐 난 진짜 너무억울했어 설리번은 60트만에 깼는데 그거 하면서도 하...제발!! 이랬는데 얘한테 죽으면 아니 씨발년아!! 아니 대체 왜!!! 이러면서 했음ㅋㅋㅋㅋㅠㅠㅠㅠ
ㄹㅇ 나도 미디르 첨할때는 어렵네...보다 짜증나고 억울하기만 했음
그니까ㅋㅋㅋㅋ후,,
근데 하다보니까 이런 개호구가 없더라
맞아 패턴 되게 단조롭고 후딜도 길더라
사실 게임 자체가 보고피하는게 아니라 외우는걸 염두에 두고 만들긴함
하긴 죽으면서 배우는 거니까 그렇긴 한데 미디르 개자식은 죽어도 어떻게 피하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공략보고나서야 알아챔
ㅋㅋㅋㅋㅋㅋ 좀 그러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