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을 기다리기기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신 을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엘든링 출시를 하루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망자들 곡소리가 제사장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나오지 않을거라며 엘든링을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망자 인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어째서.....어째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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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