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제사장 기준으로 불사의 도시, 작은 론도유적, 지하묘지 세갈래길로 나뉘는거,
블본에 성당구역 기준으로 구시가지, 헴윅 무덤거리, 야하굴, 금단의 숲 네갈래 길로 나뉘는거
세키로에 아시나성 기준으로 선봉사, 낭떠러지 계곡, 아시나 밑바닥 세갈래길로 나뉘는거 등등
다른 시리즈는 한 구역 기준으로 진행이 세갈래 네갈래길로 갈라지니까 탐험하는 맛이 쏠쏠했는데
3는 아무리 분기가 갈려도 최대 두개고 그마저도 성당 제외하면 다 선택지역이라서 뭔가 길 찾고 탐방하는 맛이 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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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잘알이네 그렇구나
약간의 샛길 빼면 순수 일자 진행인게 뉴비 친화적이긴 하지만 탐험하는 맛이 줄어드는건 좀 그럼. 세키로에서 1편, 블본식 진행으로 다시 회귀해서 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