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을린 호수의 거지같은 맵구조가 왜 이따위인지 궁금 했는데
원래 입구는 이루실 쪽 끊어진 계단에서 쭉 이어져 발리스타 있는곳부터 시작해
데몬 유적을 지나 데몬 노왕 잡으러 가는게 정식 루트였을듯.
이렇게 생각하니 뜬금없이 보방이 가장 처음에 있고 아무도 없는 발리스타가 혼자 맵 최상단에 있는지 이해 갈듯
그을린 호수의 거지같은 맵구조가 왜 이따위인지 궁금 했는데
원래 입구는 이루실 쪽 끊어진 계단에서 쭉 이어져 발리스타 있는곳부터 시작해
데몬 유적을 지나 데몬 노왕 잡으러 가는게 정식 루트였을듯.
이렇게 생각하니 뜬금없이 보방이 가장 처음에 있고 아무도 없는 발리스타가 혼자 맵 최상단에 있는지 이해 갈듯
ㅇㅇ 그렇다고 들음
바뀐거 좀 아쉬움
뭐 맵 디자인이 원래 예정된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