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호룡의 둥지.
왠지 모르게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 용들이 하늘을 뒤덮은 풍경이 너무 웅장해서 마음에 듬.
안딜의저택에서 용둥지가기전 엘리베이터에서 보이는 풍경, 엘리움로이스 두맵이 젤좋음
결계 깨진 고리도시
야남
제사장이 크고 멋진 파수병들이랑 단체인사하는 용인들 덕분에 분위기 하난 끝내주더라 시리즈 내내 줫망한 곳만 보다가 질서 잡히고 멀쩡한곳 보니까 좋았음 - dc App
아노르 론도 1편 당시
팔란의 성치니
디자인은 고리도시 재미, 디자인 둘 다 잡은 건 깊은 곳의 성당 - dc App
안딜의저택에서 용둥지가기전 엘리베이터에서 보이는 풍경, 엘리움로이스 두맵이 젤좋음
결계 깨진 고리도시
야남
제사장이 크고 멋진 파수병들이랑 단체인사하는 용인들 덕분에 분위기 하난 끝내주더라 시리즈 내내 줫망한 곳만 보다가 질서 잡히고 멀쩡한곳 보니까 좋았음 - dc App
아노르 론도 1편 당시
팔란의 성치니
디자인은 고리도시 재미, 디자인 둘 다 잡은 건 깊은 곳의 성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