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은 보스가 나오면 뭔가 위화감이 있음
이런 새끼가 왜 이런 데에? 같은 느낌으로 좀 뜬금없는 경우가 많음
근데 미야자키가 만든 작품 보스는 뜬금없다는 느낌이 적음
히라타 영지 나비도 도적떼가 침입해온 필드니까 도적 두목이 보스겠거니 했는데 알고보니 두목은 중간보스였고
오히려 닌자이면서 주인공 스승인 나비가 난데없이 보스로 등판했는데 위화감이 전혀 없었음
그리고 마지막에 늑대가 뒤지고 의부 루트에서 진상 밝혀지는 연출로 아 나비가 올빼미랑 작당한거였구나 하고 밝혀지는게 플롯상 완성도가 쩔었던거 같음
근데 겐붕이 모가지에서 검성이 나오는건 초큼 ㅋㅋㅋ
- dc official App
스꼴도 보스 밑밥 잘 깔아두지 않나, npc 대화같은걸로
하이데 큰불탑에 용기병 출몰하는거랑 고여있는 계곡에 탐욕데몬 나타나는건 어케 설명할꺼노
탐욕데몬은 미다 좋아하다가 탐욕에 빠져 데몬이 됐다고 npc 설명으로 나올걸
보스 소울 설명 아님? 보스 직접 나타나기 전까진 이런 애가 나올거란 언급이나 암시가 일절 없음. 그나마 미다는 길리건이 설명해주기라도 하지
맞네 탐욕데몬은 내가 미다랑 헷갈렸어 ㅈㅅ
대신 귀여운 갓지기를 드리겠읍니다
싫어...
ㅗ
이건 개소리 용갑주는 왜 갑툭튀임? 벽뒤에 영군이 왜있음? - dc App
대신 용갑주랑 영웅 군다는 이런 새끼가 굳이 왜 나오지 하는 위화감은 없음. 나중에 소울 설명으로 용갑주는 배경에 날라다니는 새끼들이 조종한다고 설명하고 무연고 묘지는 로스릭 왕비가 기도를 드리러 간다고 감추어진 축복 템 설명에서 암시되어있음
탐욕데몬도 설명해주고 용기병은 딱 숨겨진항구 쪽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면 위화감 없는데? 결국 주관에 따라 뭔 위화감이고 뭔 위화감 아니고네
숨겨진 항구를 용기병이 왜 지키는데 아 ㅋㅋㅋㅋ
그럼 대서고는 용갑주가 왜 지키는데
모르는레후
세력구도나 이런게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는데 어떤건 위화감이고 어떤건 아니냐 ㅋㅋ
발가락보다 작은 입구에 있는 욤은 뭐임?
보스방 입구 존나 크잖아 그리고 욤 만나러가기 전부터 지크벨트가 이루실 주방에서 욤이 있다고 암시를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