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창 이후 이벤트에서 껍질 깨지는걸로 주변 황폐화 되는거 이해안가던데 이거 뭘 의미하는거냐?아노르론도같은 환영이 깨진거라기엔 다시 고리의 도시 화톳불로 이동해도 별다른 변화 없던데 시공간이 뒤틀린 로드란이라 그런거?
필리아놀이 그 알로 시간을 묶어놨는데 좆좆이 깨버리니까 묶인 시간이 한번에 지나가서 그렇다는 카더라가있음 - dc App
먼 옛날부터 시간을 고정 시켜놓은 곳인데 주인공이 그걸 풀어버려서 도시가 싹 다 풍화됨
ㄴ ?? 다시가면 그대로지 않음?
그건 게임 편의상 그런 거고 스토리상으론 알 깨고 고리도시 죄다 풍화되서 게일 보스방 된 거임
ㄴ1편같은 섬세함이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