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창 이후 이벤트에서 껍질 깨지는걸로 주변 황폐화 되는거 이해안가던데 이거 뭘 의미하는거냐?

아노르론도같은 환영이 깨진거라기엔 다시 고리의 도시 화톳불로 이동해도 별다른 변화 없던데 시공간이 뒤틀린 로드란이라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