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타이밍 맞춰 구르고 때리는 단순한 중소 게임일 뿐인데
시리즈마다 중반이나 후반에 갑자기 재미 없어지고 그만두고 싶어지는데
그 중독성은 너무 강해서 시리즈 하나당 300시간 정도 플레이해도 닥소라는 게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일하다 스트레스 크게 받고 자다가 깨서 쓰는 글이 이런 글이네 ㅋㅋㅋ 닥소 이제 질려서 절대 못할듯 너무 많이 했음 특히 닥3은 1500시간 함
시리즈마다 중반이나 후반에 갑자기 재미 없어지고 그만두고 싶어지는데
그 중독성은 너무 강해서 시리즈 하나당 300시간 정도 플레이해도 닥소라는 게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일하다 스트레스 크게 받고 자다가 깨서 쓰는 글이 이런 글이네 ㅋㅋㅋ 닥소 이제 질려서 절대 못할듯 너무 많이 했음 특히 닥3은 1500시간 함
필드 뚫기가 힘든데 몹 하나씩 위랑 대처법 익히면 정직하게 익힌곳까지는 쭉쭉 진행할 수 있게되는 성취감이 오지는거같음 보스도 처음에 ㅈㄴ 쳐맞다가 구르기 타이밍 익혀가는 쾌감도 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