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픽


고사양의 텍스처 퀄리티는 아니고 저사양급 2016년 기준 텍스처 퀄리티를 가진 게임이긴한데


특유의 분위기와 색감을 잘나타내었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나름 npc들 캐릭터들은 역시나일본게임임을 눈치첼만큼 서양게임에 비해서 호감가는 스타일로 만들어졌음


wow같은 서양게임들 졷망 캐릭터들에 비하면... 사람인지 몬스터인지.. 구분안된느것들보다는 나은것같음


화방녀 안대벗은 사진없음?ㅋㅋ 눈진짜없을려나 ㅜㅜ




2. 액션성


다소 투박하고 단순한 액션이 주를 이루고 요즘게임들에비해서 턱없이 부족한 액션성 엄밀히 말하면 현실적인 칼질 현실적인 느낌임


칼질이나 방패막기나 중량개념이 있어서 느려진다던지 이겜이 리얼리티를 기반한다는걸 느낄수있음


현실적인 칼질 무빙은 오히려 장점이라고 볼수도있기도함



3. 전투 난이도


난이도로 인터넷에서 익히 유명한게임인데


사실 알고보면 전투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높진 않은 게임임 (물론 일반 게임에 비하면 어려운건 사실이나)


그냥이게임은 무리해서 많이 때릴 생각말고 한두대만 치고 빠지던가 or 막던가 최종보스까지 이단순한 패턴이 다라고 보면됨




오히려 맵을 모르는상태에서 잔몹 뚤어가며 길찾기나 진행루트찾는게 보스전보다 훨씬 어려운게임임... 잔몹다굴 개무섭





4. 아쉬운점


1-1 사운드


이게임이 호러물인가 다크 판타지인가 약간의 모호한 경계성을 느끼게해준 몬스터 사운드


분명이 가까이 오지도 않고 어글이 끌리지도 않았는데 일부러 발자국 소리를 계속 들리게 해준다던지


좁밥인데 비해 죽을때는 너무 괴성을 지르면서 죽는 몬스터들에 대한 혐오감 ...



1-2 스토리


게임 스토리좀 쉽게 알고하자 ...





다크소울3를 일반인에게는 추천하긴 힘든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분명 어느정도 매니아틱한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임 


어느정도 게임밥을 먹은 사람들에게는 꼭 한번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이게임으로 프롬소프트웨어 게임에 처음 입문을했는데 엘든링 너무 기대됨 오픈월드라니 생각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