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성채는 시바 그나마 성이랑 다리, 횃대 3군데가 있어서 좀 다니면 어느정도 길찾기가 되는데 시바 금단의 숲은 랜드마크가 전혀 없이 똑같은 맵만 계속 복붙해놔서 2시간 동안 돌아다녀도 감이 안온다 진짜 팔란의 성채보다 길찾는게 5배는 좆같네
난 정확히 길만 암
복붙은 아니고 그냥 둘러봐도 숲이랑 집밖에 없어서 헷갈리는거
길 딱인곳 등불만 따라가면 보방나옴 숏컷은강가 근처에있음
템 먹으려면 개좆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