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시작한지 한달된 닼린이야


예전부터 관심가졌던 게임이었는데 이번에 기회되서 

드디어 플레이하게됐고 어제 엔딩 봤어


악명이 자자하다보니 걱정했는데 

얼떨결에 군다 클리어해서 쭉 하게 됐네


처음에 전사 선택한게 그렇게 후회되더라

롱소드도 없고 화염의 보석 선택 안하고 생명의 반지 선택해서

초반에 도끼가지고 하려니 빡세더라


초반에 얻은 클레이모어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ㅋㅋ


장비맞추는 재미랑 숨은 아이템찾기

npc이벤트 등등 즐길 요소가 참 많았던 것 같아


보스같은 경우 쌍왕자애들이 가장 어려웠어

유일하게 백령 소환해서 도움받았다


그 다음엔 엘드리치랑 무희가 어렵더라

특히 무희는 다크핸드 끼고 감시자 잡기 전에 잡아서 무서웠다 


지금까지 보스진행회차

군다 4

볼드 3

거목 1

노야 3

주교들 1

무희 7

심연의 감시자 4

워닐 3

노왕 2

설리번 1

엘드리치 8

욤 5

갑주 3

쌍왕자 8

요왕 1

영웅 군다 1

무명왕 1

화신 1


엔딩 보니까 좀 홀가분하면서

나머지 dlc플레이 할 생각에 골머리 아프다 


아마 내일부터 다시 플레이할 듯

오늘은 좀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