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는 진짜 싯팔 몬헌이나 블본하러온것도아닌데 튀어나오는 벌레때문에 마음꺾였다 징그러운새끼들... 병자의 마을은 이리저리 꼬여있고 독늪이라 닼3뉴비시절 팔란독늪 좆뺑이치던 ptsd되살아난다... 정말 가슴이 옹졸해지는 구간이다.... 정말 그립습니다 샤라고아...
그 이후로 징그러운애는 해봤자 카오스이터정도야 병자촌만 버텨봐
그래도 카오스이터는 귀여워보이는디 진짜 벌레보고 온몸 오소소 돋아가지고 악몽 그 자체다... 쿠라그는 진짜 미친년이다...
걔는 그 뒤에 알 얹고있는 몹 안죽이면 됨
거미나 모기는 어쩔수없고
진짜 건드린거 개 후회하고 안건드리는중임 리마 너무 무섭다....
걔가 좀 징그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