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노르론도 처음갔을때 너무기뻤다
나두 태초의 화로 들어갔을때 지렸음.. 그 계단 옆으로 지나가는 은기사 실루엣도 먼가 슬프구.. ㅠ
ㄹㅇ....몬가 몬가 설명하기 어려운데 아련하면서 웅장한 느낌이었음
난 아노르론도 처음갔을때 너무기뻤다
나두 태초의 화로 들어갔을때 지렸음.. 그 계단 옆으로 지나가는 은기사 실루엣도 먼가 슬프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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