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딩딩한 색감때문인가
분위기 때문인가
아마 제일 큰건 톳불전성 때문같음
리마는 화톳불전송이 제한적이라 제사장도 다른 맵이랑 마찬가지로 고립된 느낌이라 거점이란 기분이 잘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