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 딜링시 딜 뻥튀기라는 상남자 그 자체의 옵션
게다가 탈리스만으로 단호한 기도를 쓴다면 상남자의 전기인 참기급의 슈아를 가지게 돼서 상남자의 필수 덕목인 맞딜을 할 수 있다
자신을 자칭 상남자라 하는 특대검새끼들도 단호한 기도를 두른 태창과의 맞딜은 피할려하거나 방패를 들어서 자신들이 그토록 싫어하던 게이들과 똑같이 행동한다
특대검과 다르게 롤공태창같은 게이짓같은 모션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특대검따위와는 다른 진짜 상남자 근접 태양의 창을 다들 써보는건 어떨까?
공격에 맞아도 내 공격은 안 끊기는 쉬운 게임이 하고 싶다 = 게이
단호한 기도랑 참기는 상남자의 전기가 아님
그럼 강인도돼지 중갑 낀놈들도 다 게이니 천옷쓰면 돼겠노
천옷은 룩딸충이라 게이고 강인도돼지 중갑들은 강인도라는 편한 시스템에 의존하기 때문에 게이임
그럼 게이 프롬갤은 무슨 게이바노?
태초의 화로에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