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이라는게
자신을 장작으로 삼아 희생해서 태초의 불을 계승하는 존재들이잖아
그리고 불을 계승하는 의식은
계승하려는 자(ex 주인공)가 그윈 이래로 이어져온 선대 계승자를 죽이고 이 선대 계승자의 영혼까지 흡수하게됨으로써 이 막대한 소울을 토대로 자신을 불 지르는 거고
1. 그러면 닼3 최종보스(재의 귀인이 나타나기 이전 맨 마지막 불의 계승자)는 한 때 불을 계승했던 선대계승자들의 영혼들이 맨 마지막 계승자에게 고스란히 흡수되면서
이런 모든 계승자들의 타들어버린 영혼들이 집합돼있는 존재가 되니까
그 즉슨 심연의 감시자나 엘드리치, 거인 욤의 영혼들까지도 왕들의 화신안에 담겨져 있는거지?
2. 만약 1.의 말이 맞다면 어떻게 닼3에서는 종 한번 울린거로
이미 왕들의 화신안에 내재돼있을 장작의 왕들의 영혼
(ex 심연의감시자, 엘드리치, 거인 욤)이 어떻게 다시 세상에 복제된? 개념으로 재탄생하게돼서 육신마저도 구현된건지 모르겠어
- dc official App
공식언급이 없으니 적당히 자기생각대로 말되게 이해하면됨
일단 소울시리즈의 소울이 자아를 가진 영혼개념보다 에너지에 가까움 그리고 그윈때부터 장작으로 태워도 소울이 다 타는게 아니라 잔재가 남음 3보스들은 그 잔재+태초의 불에 타오르면서 얻은 불의 힘을 가지고 나오는거
아 이렇게 이해하면 말 될거같다 땡큐 - dc App
화신이 가지는건 불에 타오른 소울쪽이라고 생각하면 됨 소울을 소모해서 타긴 하는데 찌꺼기는 또 남는건지 아님 소울의 기억이 불에 깃드는진 모르겠지만 역대 장작왕의 힘들이 태초의 불과 그 화신에 깃드는건 맞음
선대 계승자는 이제 찌꺼기만 남고 안치되는거 아니었냐
선대 계승자가 존재-선대 계승자가 이제 찌꺼기만 남음-후대 계승자가 소울 가져와서 계승자 조지고 지 소울 태움-선대 계승자는 찌꺼기만 남은 채로 안치
깊게 생각할 필요 없는 분위기빨 게임이라서..
미야자키도 사실 스토리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