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이라는게
자신을 장작으로 삼아 희생해서 태초의 불을 계승하는 존재들이잖아

그리고 불을 계승하는 의식은
계승하려는 자(ex 주인공)가 그윈 이래로 이어져온 선대 계승자를 죽이고 이 선대 계승자의 영혼까지 흡수하게됨으로써 이 막대한 소울을 토대로 자신을 불 지르는 거고

1. 그러면 닼3 최종보스(재의 귀인이 나타나기 이전 맨 마지막 불의 계승자)는 한 때 불을 계승했던 선대계승자들의 영혼들이 맨 마지막 계승자에게 고스란히 흡수되면서
이런 모든 계승자들의 타들어버린 영혼들이 집합돼있는 존재가 되니까
그 즉슨 심연의 감시자나 엘드리치, 거인 욤의 영혼들까지도 왕들의 화신안에 담겨져 있는거지?

2. 만약 1.의 말이 맞다면 어떻게 닼3에서는 종 한번 울린거로
이미 왕들의 화신안에 내재돼있을 장작의 왕들의 영혼
(ex 심연의감시자, 엘드리치, 거인 욤)이 어떻게 다시 세상에 복제된? 개념으로 재탄생하게돼서 육신마저도 구현된건지 모르겠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