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안델도 완주하시고 퇴적지도 꾸준히 하시던 뉴비분... 같이 고리시티 내려갔다가 내벽에서 환영의 벽 발견함...궁금하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그 뒤로 절대 환영의 벽 봐도 안건드림
ㅅㅂ 두더쥐 썰 패러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