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기사 처음 봣을때 어벙하고 착하길래 개호감이여서 우물에 드르렁 했을때 공략집 찾아가면서까지 옷구해다줫는데
내가 가는곳마가 항상 드르렁해있길래 호구지만 그래도 호감이엿는데
욤 보스전때 갑자기 난입하더니 욤 죽고 진짜 드르렁할때 너무 슬퍼서 우러따...
양파기사 처음 봣을때 어벙하고 착하길래 개호감이여서 우물에 드르렁 했을때 공략집 찾아가면서까지 옷구해다줫는데
내가 가는곳마가 항상 드르렁해있길래 호구지만 그래도 호감이엿는데
욤 보스전때 갑자기 난입하더니 욤 죽고 진짜 드르렁할때 너무 슬퍼서 우러따...
난 리마할때 온슈모우한테 빡쳐서 울뻔함 .. 진심
좆같긴해
빡쳐서 울뻔한적은 많아도 개병신같은 스토리텔링때매 npc가 뭘하든 신경도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