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이 존나 어둡고 더럽고 쓰레기고 괴물이란거네


1편에선 쓰레기같은 인간성을 봉인하려는 신화적 존재들을 다룬거고
2편에선 본인의 좆같은 인간성과 저주를 극복하는 자의 전설이고
3편에선 결국 씹쓰레기같은 인간성이 폭주하는 좆망하는 세상

좆간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