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렙대 후반부터 거인왕 잡기만 해도 토나와서 아예 포기하고 자연스레 렙업하자 생각했는데 그게 PVP로 찍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중간에 피투 청투 3랭도 찍고 하다가 초고렙인 애들 잡으면 소울을 엄청 주는 걸 깨닫고 PVP로 올리자는 계획을 세움





꼴기장 열릴 때마다 빠짐없이 참가하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제일 빠르게 소울 얻는 건 만렙 호구 하나 잡아서 사정없이 두들겨 패는 게 제일 효과적이었음


암령 침입이나 소환은 소울을 덜 받고, 복수령은 호스트킬은 아예 소울을 안 줘서 침입 잘 받는 증오의 증거를 쓰고 맵에 불 들어오는 곳에서 대기까는 식으로 했음


저 48만 주는 얘는 일주일 동안 한 30번 떡을 치니까 빡쳐서 무적핵 키더라 ㅋㅋ 보스 안개방까지 졸라 빤쓰런했음





가장 침입 들어오는 게 활발한 곳은 불 들어온 철성다리였음


하염없이 암령 들어올 때까지 심심해서 복수령도 자주 다녔고 청의 수호자도 불려보고 철성 암령사인 소환 등도 자주 했음



피투하다가 밴먹고 가족공유로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니까 피청투 3랭까지 합해서 자연스레 300시간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