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주는 템이라고 구리지 않음. 아이템의 쓸모가 얻는 시기랑 아예 상관이 없음
-때려진다고 다 적이 아님
-고인물들이 뉴비를 돕지 못해 혈안이 되어 있음
-앵간한 소모성 아이템은 회차 진척도에 따라 딱히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줌
-길안내? 미니맵? 그게 뭐임?
-정해진 클래스가 없다.
-처음에 만난 NPC들 끝까지 계속 만남
-초반에 주는 템이라고 구리지 않음. 아이템의 쓸모가 얻는 시기랑 아예 상관이 없음
-때려진다고 다 적이 아님
-고인물들이 뉴비를 돕지 못해 혈안이 되어 있음
-앵간한 소모성 아이템은 회차 진척도에 따라 딱히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줌
-길안내? 미니맵? 그게 뭐임?
-정해진 클래스가 없다.
-처음에 만난 NPC들 끝까지 계속 만남
이갤에서만 그렇지 고인물들중에 제초 환장한 사람 많음
뉴비 돕는 건 뉴비 없으면 게임 망해서 그러는 건데
어찌됐던 어색하긴 한거같음. 유저가 게임을 지탱하는 꼴이 신기하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