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웃음소리를 녹음해서 쓴 게 아닐까 싶은 하하 소리와 위엄 넘치는 북소리가 특징이었는데 2부터 키타무라 유카 부임 이후로 이런 느낌은 거의 없어짐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는 아예 프롬 소프트웨어가 손을 안 대서 전혀 달라지고

베이스는 같은데 현악기도 많이 들어가고 왠지 헐리웃 영화 OST 같이 변한 리메이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