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쭂일때 보스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뱉고 했는데,
"Dark souls2"
scholar of the first sin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쓰레기의 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 있길래 주워서 메듀라에 버리고왔다
쭂일때는 보스는 커녕 같은 망자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복지 요청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불의 계승의 제사장에서도
화방녀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스꼴라를 32800원 주고 산병신 "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게임이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이게 광기지 ㅆㅂ
이게 개추지
념글값 비싸네ㅋㅋ
조커도 저리가라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