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졸기간인데 짱깨폐렴 때문에 취업구멍 존나 좁아진거 체감되고
내 실력에 대한 의문때문에 자괴감들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분명 지금까지 내 인생은 기껏해봐야 군다 볼드정도였는데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부터는 에스트 3개남기고 벽밖의 설원 솔플 뛰는 느낌이다
갑자기 확 뛰어오른 난이도때문에 그 재밌던 쓰꼴라도 현탐오더라
아직 최고 난이도는 아닌건지 며칠전에 아빠 코로나 확진떴다고 전화오더라
누가 내인생 코옵좀 뛰어줬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