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졸기간인데 짱깨폐렴 때문에 취업구멍 존나 좁아진거 체감되고
내 실력에 대한 의문때문에 자괴감들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분명 지금까지 내 인생은 기껏해봐야 군다 볼드정도였는데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부터는 에스트 3개남기고 벽밖의 설원 솔플 뛰는 느낌이다
갑자기 확 뛰어오른 난이도때문에 그 재밌던 쓰꼴라도 현탐오더라
아직 최고 난이도는 아닌건지 며칠전에 아빠 코로나 확진떴다고 전화오더라
누가 내인생 코옵좀 뛰어줬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느금마 느개비가 코옵 뛰는 중임 힘내셈 - dc App
외먈을의따규로해냬~~~테에에에엥 - dc App
얘쨰래걔~~~ - dc App
분야가 뭔지는 몰라도 보통은 뽑는 쪽에서도 신입들 실력기대하고 뽑진 않음. 걍 잠 잘자고 취업에만 신경쓰면됨. 일이야 실무에서 구르고 깨지면 느는거니까
큰 줄기로는 게임 원안 디자인 아님 세계관 기획 둘중 하나 생각중인데 그림싸개들 자기 실력에 좀 극단적인거 알잖음 - dc App
망자화 5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