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서 고맙긴한데 안그래도됫다고 할줄알앗음 그러면서도 그 이후 제사장에 나와서 나 언제오려나 오래 안오면 혹시 망자가 되버린건 아닐까 맨탈 나가있고 항상 애정을 갈구하는 아나스타샤 마렵노
철벽임
철벽이 아니라 철창이던데
걔가 꼬리칠 일이 없다는 소리였는데 표현이 조금 이상했노
선불게이한테 꼬리치는건 솔라뿐이다
내가 솔라한테 꼬리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