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서 고맙긴한데 안그래도됫다고 할줄알앗음
그러면서도 그 이후 제사장에 나와서 나 언제오려나 오래 안오면 혹시 망자가 되버린건 아닐까 맨탈 나가있고

항상 애정을 갈구하는 아나스타샤 마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