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새끼 영업 성공했는데 이새끼가 겜은 개못하는데 또 고집은 쌔서 맨날 어려우면 도와준다니까 길안내는 죽어도 안 받겠대

근데 거목한테 50트 꼴아박았다는 말 듣고 진짜 꼬접할 것 같아서
은사3 총애3 녹3 하벨3 을 줬다.

근데 이놈이 또 어디서 봤는지는 몰라도 적안구 얻어서 칩입 돌리더라
그래서 볼드빠따들고 3대1 이겼다고 자랑하는거 듣고있으면 이젠 안접겠구나 라는 안도감과 내가 제초를 만들어버린 것 같은 죄책감이 동시에 든다.

미안하다 뉴비들아 내가 생각이 짧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