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에서 가장 어려웠던곳이



1. 닥소1 거인의묘지


2. 닥소1 온스모우


3. 스꼴 벽밖의설원 이었음.



거인의 묘지는 진짜 운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함. 광충이나 랜턴이나 조명마법 아무것도 몰라서 걍 어두껌껌한데 무지개석 몇개식 있는거 보고 그거 던져서 가는건가 싶어서 그거 막 던져가면서 깼었음.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얼척없었다ㅋㅋㅋ


온스모우는 당시에 망자에서 인간 변하는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정확히는 인간성 사용법을 아예 몰랐음) 걍 2:1로 존나 싸워서 결국 이겼음. 5일 걸렸나 할거임ㅅㅂ


벽밖의 설원은... 그냥 존나 어려웠다. 닥소1,3에 블본,세키로까지 다회차 다 즐겨놓고 마지막에 했는데도 진짜 존나 어려웠음. 진짜 무작정 가다가 벽있어서 벽따라 가다보면 뭔가 있겠지 싶어서 막 가다가 겨우 보스 만나서 조졌음. 보스한테 두번 뒤졌는데 진짜 앞날이 깜깜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