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대검과 대왕대검 둘이 비슷하게 생겼고 불이 붙는다
죄대검 설명에 죄의 불을 보고 야심이 불붙었다고 적혀있음
야심이 그윈처럼 왕이 되는거라고 본다
근데 문제가 있는데
나라라는 개념이 의미가 없는 세상이란거
그리고 그윈할라면 태초의 불을 계승해야 하는데
이미 다꺼진 불 계승해야 그정도 파급력도 없고
그냥 장작의 왕이지 그윈이 아니다
그래서 설리번은 로스릭 현자로 들어가 불계승을 못하게 로스릭을 교육하고
불이 꺼지면 죄의 불로 태초의 불을 대신하려 했을거임
설리번이 그윈을 동경했다는 증거를 찾아보면
1설짐승 이새끼들은 생긴거랑 다른게 번개를 쓰는데 설리번이 이새끼들은 만든 이유가 그윈처럼 번개 쏘고싶어서 번개 만들다 실험용으로 만든듯
근데 왜 지는 안쓰냐 설리번은 태생이 법사임 지성 찍어서 신앙 못찍음
2패턴 비슷함
3엘드리치한테 그윈돌린 쳐먹임 (엘드리치를 그윈돌린의 모습으로 만들어서 같이 있을려는 생각있었을듯)
4죄대검이 대왕대검이랑 비슷하고 능력도 비슷하다\
근데 죄의 불도 꺼질꺼 아녀 그럼 계승해야지 근데 싫어 그래서 엘드리치를 대신 계승시킬라고 엘드리치 근처에 설짐승을 숨겨두고 은기사를 많이 배치했다고 본다
요약
1설리번은 그윈을 동경했고 그윈처럼 되고싶었을거다
2돌아다니던 설리번은 죄의 불을 발견하고 죄의 불로 태초의 불을 대신해 그윈처럼 왕이 되려고 했을거다
3로스릭에 대현자로 들어가서 로스릭에게 불계승에 회의적인 생각을 심어 불계승을 막으려 했을것이다
4암월검에 들어가 은기사를 자기편으로 만들고 아노드론도를 먹었을것이다
5죄의 불이 꺼지면 엘드리치를 떌감으로 쓰려고 했을것이다
후롬뇌추 - dc App
나두 비슷한 생각이야 원래 최종보스설정이었다고 하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