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밖의 설원은 좀
미지의 공포? 대신 거인의 묘지를 드리겠습니다
스꼴 마지막으로 한 지 7년도 넘는 거 같은데 트릴로지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저 구간임. 진짜 작정하고 만들어도 저 맵보다 좆같이 만들 수는 없다.
벽밖의 설원에서 화이트아웃 기믹은 맘에 드는데 기린이 너무 오버스펙이고 보스 재도전 하게 되면 눈에서 피눈물 나옴
벽밖의 설원은 좀
미지의 공포? 대신 거인의 묘지를 드리겠습니다
스꼴 마지막으로 한 지 7년도 넘는 거 같은데 트릴로지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저 구간임. 진짜 작정하고 만들어도 저 맵보다 좆같이 만들 수는 없다.
벽밖의 설원에서 화이트아웃 기믹은 맘에 드는데 기린이 너무 오버스펙이고 보스 재도전 하게 되면 눈에서 피눈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