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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 코어 신작이란 게 있을까요?

머머리의 립 서비스를 믿고 좋아라 했던 글 싼 게 벌써 5주년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 걸 보면

이 머머리의 머릿 속에 아머드 코어의 아라도 있는지 의문입니다.



오늘도 노쇠해진 PS3를 켜며 눈을 감고

오퍼레이터의 음성을 들으며

전장의 사운드와 진동, 모든 것이 그리운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