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블러드본 알프레드 카인허스트에서 초대장 갖다 줬을 뿐인데 온 몸에 피랑 살점 흥건하게 묻은채로 있는 거 보고 충격받았음 npc 이벤트 공략 안 보고 한 거라서, 알프레드가 이럴 줄 꿈에도 몰랐고 놀랐었음 그거 말고도 세키로 아나야마 이벤트도 되게 슬퍼서 인상적이었음
리본소녀
붉은달 뜨고 난 후엔 좀 소름돋더라 그거
지크벨트
ㅇㅈ
상남자는 npc 이벤트안봄
오..
닼소 에서 카타리나 기사들이 인상적이지
1편은 좀 안타깝다 이게 끝이었는데 3편은 개멋있음
지크벨트
욤 보스전 얘가 먹여살렸음
나도 아나야마 이벤트가 제일 기억에 남음
아나야마는 전쟁에 휘말려 죽은 거니까 더 안타깝더라
패치 시발년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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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뻥
솔라 - dc App
태양충 쓴 거 ㄹㅇ 안쓰러움
앙리?
내가 보스전에 참가하는 건 좀 참신하긴 하더라. 망자왕 루트는 뭔가 깨름칙했고
성성이
원망의오니개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려진 감옥 도준 이벤트
자아분열하는 것도 되게 인상적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