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자 좆밥일줄 알았는데 존나쎔
발리스타 없었으면 진짜코옵 부를뻔 했다
자꾸 발리스타 개박살내서 4트정도 한거같다
스킵하는것만 봐서
몰랐는데 둥지애가면
존나 큰까마귀가 와서 날잡고 날아가는거였다
문열자마자 넓은방에 상자가 보이고 주변에 몹은 없길래 안심하고 아무생각없이 왼쪽에 길이있나 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시발것이 튀어나와서 존나놀랐다 7트정도 시도 했지만 대부분 반피이상 깎지못해서 코옵을 불렀다
자기만 믿으라는듯한 듬직한어깨 이게...고인물?
개털려서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다
잡고나서 둘다 좋아서 난리침
이놈도 발견하고 드디어 좆같은 도끼
안써도된다 생각하니 눈물이났다
걍 코옵 부른김에 보스까지 잡기로했고 너무쉬웠다
파랑은 끝까지 도끼춤을 추면서 놀다가 사라졌다
념글 치트키를 먹어주고
더이상 그방향으로 진행하긴 싫어서 여기로왔다
그리고 사람도 불렀음 거인 3마리 있는곳에서 막힌것도 있는데 사실 코옵이 재미있어서 불렀다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와서놀람
사람들이 참 제각각인게 재미있었다 한명은 우리 신경쓰다가 낙사만 2번을 함 ㅋㅋㅋ
용사냥꾼 잡아주고
용기병도 잡아주고 사람들은 다갔다
그뒤로 나혼자 악명높은 숨겨진 항구로 갔는데
의외로 막 엄청 좆같지도 않았고
첫 인상도 상당히 괜찮았다 근데 다시하긴 싫음
진짜 용사냥꾼을 4명이서 잡은것보다 이게더쉬웠다
이딴게.....보스?
그라고 뭐 만지다가 배가 출발했음 아이템 하나정도 못먹은거 같은데 중요템은 다 먹었으니 상관 없겠지
그리고 딱 여기까지만 하고 껏다
주박자2마리,허무위병,용사냥꾼,드라군,집행자
존나 힘들었는데 개 재미있었다 내일은 죄인인지 재인인지 잡으러 가야겠음
주박자 반피 날아간거 뭐냐?
주박자 보스룸에 있는 발리스타 장식아님 잘 작동하고 맞추면 주박자 2대안에 죽일수있는 기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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