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랑 아이템들고 약점속성있고 나보다 큰놈 잡는다정도는 비슷한데
몬헌은 나보다 큰애들을 사냥하는걸 게임으로 만들어놓은거라 발자국이나 흔적을 추적해서 찾고 몬스터 도망가면 정비하고 하는것도 재미요소로 주는거라 닼소보다는 언럭키 온슈타인 체험인거같고 닼소는 보스랑 나랑 일기토인데 내가 존나 불리한 입장에서의 일기토뜨는 느낌임 ㅇㅇ
몬헌은 초반에도 아이템들 주워다가 환경요소나 아이템같은걸로 딜타임을 만들수있는데 닼소는 초반에 아이템 의존하면 아이템 떨어지면 뒤져서 결국 회피안하면 깨기 준내힘들게 만들어뒀으니까 서로 지향점이 다르다고 생각함
처음할때 그 지역 보스나 못깨던 몬스터 잡았을때 느끼는 쾌감이 비슷해서 자주 비교되는거같음
아스퍼거들이 지들겜 더 어렵다고 싸우더라 어려워서 좋을것도 없고 좆도 의미없는데
근데 장식주 야가다는 좆같음 쌍도주 쌍공주같은거
초반기준이면 장식주야가다 킹받는건 맞는데 어떻게보면 그것도 겜 계속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 난 장식주보다 인땅이 더 거지같았음 완벽하게 실패한 컨텐츠 ㅅㅂ
인땅 7렙만들려면 마랭 100 되야 하는것도 킹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