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누워서 하늘도 보고

가끔은 같이 벽에 기대서 쉬고 가도 괜찮은데

이런 게임을 두고 왜 불타는지 잘 모르겠단 말임

마지막엔 지크의 술이랑 미숙한 하얀 가지를 맞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