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우라실로 시간여행간걸 써야하지만 모든일을 끝마치고 카라미트 잡은글을 먼저올려버렸기때문에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회화세계 탐방기를 먼저써보기로 하겠다.
아니 아리안델도 동굴에다가 꽂아주는데 다 썩어가는 흔들다리 중간에 꽂아주다니 에레미어스가아니라 애미리스 회화세계노?
나 꼴맘인데 오르니펙스 동년배들 다 난폭하더라
아무리생각해도 몸에 시체가 꽂히는건 적응이 잘 되지않는다
팔랑크스좌들은 디먼즈 찬조출현이노?
까마귀들에게 둘러쌓인 인기남은 항상 고통스러운법이다.
GET
반갑습니다
? 친절하다고?
다짜고짜 뛰어내리라니 제정신인가?
자네의 마음은 잘 알아... 하지만 무얼 바라냐니 그야...
당연히 도전과제가 아니겠노?
그렇게 선불자는 신뢰의 도약을 할줄아는 어쌔신이 되었다.
나는 로드란의 겁없는 선불자.
정신이 나갔고 약간 맛이 간데다, 수십년째 장작의 왕 취업준비생이지만
살아만 있다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는가?
다음에도 살아서 보길 바란다! 그럼 안녕!
회화세계에서 나오고 주는 귀한의뼈 쓰면 아노르론도 톳불로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