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갑옷 둘둘 두른 적한테 칼로 데미지가 이렇게나 들어간다고?? 아니 갑옷 둘둘 두르고 이렇게나 촐싹거리면서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아니 대가리에 화살을 쳐맞았는데 왜 데미지가 코딱지만큼 들어가지? 아니 뒤잡 중인데 왜 갑자기 무적이 되지?? 아니 문 여는데 왜 무적이 되지?? 왜 무기로 몇백번씩 쇠떼기 돌떼기 내려치고 몹 썰고 다니는데 내구도가 멀쩡하지? 이러한 비현실성이 주는 괴리감 때문에 결국 꼴로 회귀하게 됨...
진짜 3은 타격이라는 것이 좇도 필요없고 걍 표준이 짜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