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방에 숨어서 암령 나갈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암령 들어오고 나서 조금지나니까 암월의 검이 들어와서 열심히 싸우더라고


내가 나가서 도와줄까 했는데 괜히 내가 나가면 암령한테 죽어서 게임 끝날까봐


계속 숨어서 암월의 검하고 암령 피만 훔쳐보면서 조마조마해 하고 있었는데


결국 우리편이 이겨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