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 음탕한뇬은 붙어서 간 보다가 한대씩 툭툭 쳐주니 좋다고 가버리는게


칼질 포스에 비해서 쉬웠음. 


사실 쉽진 않고 그 2페인가 칼 존나 휘두르는 패턴 못 피해서


계속 굴러다니다가 그거 끝나면 구석 가서 에스트 빨면서 잡음.


근데 음탕한뇬이 느릿느릿 해서 에스트 빨 시간도 주고 붙어 있으면 한대씩 툭툭 칠 시간을 줘서 좋았다..



이제 기다려라 로스릭 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