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든 작품은 다크소울 1편의 주인공 불사자

사실 솔라나 불사자는 예전에 만든 작품들이긴한데 역으로 예전에 만든 작품을 리메이크하느라 힘들어 죽는줄 근데 잘 나와서 기분은 좋음

솔라하고 같이 찍고 싶지만 현재 수리중


이번에도 작업기는 없다 올리고 싶긴한데 사진 찍는게 커찮아서 글로대체함

덕분에 저번 솔라편때 보다 글이 많은데 뭐 안 읽어도 됨 사진봐주는것만으로도 감사



참고로 예전에 만들었을때는 대충 이런 느낌

3년? 전에 만든 작품이라 느낌이 많이 다름 눈 테러 양해점



일단 전체적으로 비율은 맞춰짐 리메이크 전이 30~40이면 현재는 50정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벌크업 무게는 거의 4배정도 많이 나감 솔직히 다크소울 갑웃은 배경이 어둡고 갑옷은 가벼운 느낌이 강한데 역으로 배경을 가볍게하고 갑웃을 무겁게 함 무엇보다 이렇게 하면 간지나잔어? 난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드디어 피규어가 자립이 가능함

발바닥하고 관절이 문제였는데 발바닥은 넗게 관절은 10mm철사로 교체했더니 됨 완벽한건 아니여서 좀 더 연구해야하지만 기분은 좋음




솔직히 검은 아직 연구중이여서 무장은 방패쪽에 힘을 많이 씀

사이즈를 많이 줄여 무뇌가 뭉치게함 덕분에 좀더 무늬가 풍성해보임 머리든 방패는 풍성하면 좋지


뭐 그외에도 이번 작품은 디테일에 충실함 벨트나 주머니 사슬등등 짜잘한 디테일을 신경씀

전작인 솔라는 역으로 이런 디테일이 없는 컨셉이여서 장비는 별거 없지만 힘은 쎔이라는 느낌으로 만들었다면 불사자는 반반충









가동률은 이 이상하면 찢어지기에 여기까지임

더욱 역동적인 자세가 가능해져서 제작자는 기분이가 좋음 가지고 놀기 딱좋음



기사하면 무릎 꿇는게 당연한 포즈라 생각해서 시도해봤는데 균형이 안 맞아서 자립은 못함

그래도 못 봐줄정도는 아니기에 나쁘진 않음





나머지는 찍었는데 쓸때는 없고 또 사진은 잘 나와서 올림









댓글 봤는데 화방녀 만들어달라는 글이 많았는데 어림도 없지 바로 불사자 만듬

기회가 되면 또 다른 다크소울이나 블러드 본 캐릭 만들어보겠음 잘 될지는 모르지만 노력은 해봄

글 봐줘서 고맙고 다음 글에서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