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방학때 세키로를 친구가 사서 공유로 깔짝 해봤었음

근데 너무재밌어서 일주일만에  모든 엔딩 다보고 그릇 까지 싹싹핥아먹었음..

그럼에도 세키로 뽕이 빠지질않아서 침을 질질흘리면서 나무위키 세키로 정독하는데
세키로는 다크소울류의 게임이라는거임..

어렵다고 하던 그게임? 정도의 인식밖에없었는데
세키로가 너무 내 스타일이라서 바로 닼소3질렀음



그래서 1회차 dlc까지 마무리를했는데..


다크소울은 뭔가 시스템적으로 너무 많은게있어서 갈피를 못잡겠는 그런 느낌이 들었음;;


원래 공략같은거 절대안보는데 스탯창부터 띡 나오니까 쥰내어지러움 글자개많아서 ㅋㅋ

어렸을적에 메이플 법사키우면서 매직클로만 ㅈㄴ찍고 마나통증가를 먼저 안찍었다가 망캐라는 소리 듣고 울은 기억이 있어서 기본적인건 보고갈수밖에 없더라

강화 스탯 기술 무기 방패 길찾기까지 다 너무 망망대해라 누가 안 정해주는게 너무 가혹했음  ㄹㅇ

전투도 개씹쫄보같음
툭툭 건드리고 쥰내째고 툭툭건드리고 쥰내째고
쫄몹 다대일도 세키로는 어느정도 되는데 다크소울은 진짜  개어지러움 보스보다 기사 여러마리 뭉쳐있는게 더 무서움

세키로는 패링하고공격 회피하고 공격으로 좀 능동적으로 보스도 팰수있는데 닼소는 그게 안됨 넘 수동적인 전투란 생각이 들음


그렇다고 닼소가 완전 세키로보다 못하냐
그건아님
오히려 뽕차오르는거? 그건 닼소가 더 있던듯
일단 ㅈㄴ 멋있고 먼가 뜻이 있는 스토리같아서 ㄹㅇ ㅋㅋ

암튼 둘다 재밋게 했다.

이런성향이면 닼소2,1 까지 달리는게 낳음
꿀다빨았으니 발빼는게 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