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 론도에서 온슈타인 2트에 잡고 왕의 그릇 얻어서 다시 제사장 돌아와서 화방녀 살리고 아래 작은 론도 가서 그 화톳불 옆에 앉아있던 기사? 있길래 죽였거든

그리고 다시 프람트 있는데 와서 말걸라는데 미끄러져서 말 못걸고 걍 밑에 내려옴

근데 거기에 왕의 그릇 놓으라길래 걍 놓았거든?

근데 프람트 이새기가 그 다음부터 나 보자마자 욕하고 사라짐

생긴것도 ㅈ같았는데 성격도 ㅈ같네

암튼 그래서 프람트 다시 안돌아옴?

+ 왕의 그릇 놓았으니까 카아스도 안오는거임? 

카아스도 안오면 다크레이스 계약도 못하고 아이템 소울로도 못바꾸네

어째 다크소울 NPC는 인성이 생긴대로냐 패치나 뱀새기들이나 로트렉이나 하나같이 ㅈ같이 생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