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 론도에서 온슈타인 2트에 잡고 왕의 그릇 얻어서 다시 제사장 돌아와서 화방녀 살리고 아래 작은 론도 가서 그 화톳불 옆에 앉아있던 기사? 있길래 죽였거든
그리고 다시 프람트 있는데 와서 말걸라는데 미끄러져서 말 못걸고 걍 밑에 내려옴
근데 거기에 왕의 그릇 놓으라길래 걍 놓았거든?
근데 프람트 이새기가 그 다음부터 나 보자마자 욕하고 사라짐
생긴것도 ㅈ같았는데 성격도 ㅈ같네
암튼 그래서 프람트 다시 안돌아옴?
+ 왕의 그릇 놓았으니까 카아스도 안오는거임?
카아스도 안오면 다크레이스 계약도 못하고 아이템 소울로도 못바꾸네
어째 다크소울 NPC는 인성이 생긴대로냐 패치나 뱀새기들이나 로트렉이나 하나같이 ㅈ같이 생겼던데
말 안 걸고 그냥 내려가면 삐짐
그럼 면죄해도 다시 안돌아옴?
아니 근데 ㄹㅇ 그거가지고 삐지냐 말하는 꼬라지는 죤내 관대하던데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감 ㅋㅋ
둘다 안옴 - dc App
하 시바 2회차 병신의 마을때문에 가기 싫은데
플래딸거면 어차피 3회차돌아야됨 - dc App
3에서도 루트 잘못타서 패치 못만났는데 어째 이겜은 하나같이 ㅈ같게 불친절함
플래는 따다가 정신병걸릴듯해서 시간 남아도는거 아니면 안할라고
ㅖㅏ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