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우리들에겐 데몬즈소울, 다크소울 트릴로지, 블러드본, 세키로로 익숙한 프롬 소프트웨어지만 오랜 기간 동안 프롬 소프트웨어의 타이틀을 유지시켰던 로봇 액션겜 아머드 코어

AC들을 디자인한 전속 디자이너가 그 동안 어떤 로봇들을 디자인했는지 알아보자

그 중 대표작은 바로 마크로스

특히나 발키리는 이 디자이너의 상징과도 같은 대표적인 녀석임

나중엔 건담 0083에 나오는 건담 1, 2호기 외 알비온 강습함 등등 많은 MS들의 디자인을 도맡으셨고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히트를 친 트랜스포머도 의외로 이 분의 손에서 나온 디자인들임

엄밀히 말하자면 애니 자체보단 애니메이션이 나오기도 전에 일본 내에서 판매하던 로봇 완구들을 디자인하신 거였음

이 완구들을 판매하던 타카라가 해외 시장까지 노렸는데 미국에 진출하면서 애니화된 게 바로 이 트랜스포머였던 것

즉 '옵티머스 프라임' 의 아버지도 이 사람임


카와모리 쇼지 라는 분이신데 지금도 살아 계시고 아직도 현업 뛰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