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하는짓보고 좇 찌질한 새낀줄
알았더니 마지막 죽을때 훌륭하다.. 하는거

싸우는것도 무슨 그냥 죽이려고 싸우는게 아니라
가르치면서 싸우는느낌

이새끼가 세키로를 진심으로 아들로 취급했다는게
느껴지더라